서울의 2018년 경제성장률이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.그러나 서울의 대표적 문제인 강북과 강남의 격차는 더욱 벌어져 양극화가 고착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.15일 서울시가 발표한 '서울시 지역내총생산 보고서'에 따르면 2018년 서울의 GRDP 성장률은 3.6%로 2010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