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삼척시 신기면 서하리 야산에서 불이나 산림 1㏊를 태웠다.당국은 헬기 7대와 진화인력 313명, 진화차량 등 장비 170대를 동원, 3시간인 이날 오후 4시16분쯤 불길을 잡았다.특히 불이 난 4부 능선 지점이 가파른 급경사지로 장비와 인력 접근이 쉽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