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이버가 올해도 스톡옵션으로 직원들에게 보상한다.주총에서 임직원 보상 구조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.이인무 네이버 사외이사는 "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그 성과를 임직원들과 나누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을 지켜봤다. 그 결과가 3년 전 전 직원 스톡옵션으로 이어졌다"고 했다.